2019. 9. 17.

글로벌 ICT 요약] 보다폰 5G 출시로 영국 게트윅 공항 '스마트 공항' 추진

1. 영국의 게트윅 공항에 5G서비스와 자동화 및 공항 운영의 지능화를 위해 광섬유 네트워크를 구축. 5개년 변화 계획에따라 '스마트 공항'으로 변신 시도.
로봇 주차와 다오 채크-인 지원. 
공한은 HPE와 30mbps 공공 Wi-Fi, CCTV, IPTV, 승객 유동 분석, 안면 인식 보안 기술 도입. 의견
[기사원문]

의견: 스마트 공항은 보다폰이 하는 것인가? HPE가 하는 것인가?

2019. 9. 16.

글로벌 Telco 요약] 신임 이탈리아 정부는 화웨이 감시에 대한 기존 정부의 입장을 유지


 새로운 정부는 유럽 이외의 공급 업체가 관련된 5G 공급 계약을 조사하기 위해 공권력을 계속 유지하는 것으로 확인함.

화웨이를 금지한 것은 아니지만, 정부는 통시사업자의 움직임을 면밀히 관찰할 것으로 예상. 보다폰 이탈리아와 화웨이의 계약에 이미 특별한 조건을 부과. 
[기사원문]

의견: 보안의 우려에 대해 정부가 계약내용에 특별한 조건을 부과하는 것이 과연 어떤 효과를 가질까? 어떠한 조건일 지 궁금.

글로벌 Telco 요약] 엘리엇이 AT&T의 미디어 확장에 제동

1. 엘리엇이 AT&T의 지분 보유를 공개하며, M&A 전략에 대해 비판, 핵심사업에 집중할 것을 요구.
엘리엇에 따르면 AT&T의 미디어 기업으로의 변화가 기업가치를 훼손하고 있다고 주장.
엘리엇은 미디어 기업 인수에 대한 전략적 근거가 부족하다고 평가. AT&T는 계속되는 인수 추진으로 6월 기준 부채가 1,940억달러로 증가.
[기사]

전략적 근거라...

2019. 9. 15.

글로벌 Telco 요약] 화웨이가 자신의 5G 기술을 팔 수 있다고 언급.

1. 구매자는 화웨이의 기존 5G특허, 코드 부터 생산 노하우까지 확보할 수 있다고 언급하며, 이를 통해 스파이웨어의 존재 여/부도 확인할 수 있다고 언급함.
[기사원문]

에릭슨이나 노키아가 또는 삼성이 화웨이가 보유하고 있는 기술을 확보할 수 있지만, 경쟁사 또한 이미 경쟁력있는제품을 보유하고 있어 가치가 크지 않을 것으로 예상됨.
화웨이는 이러한 움직임을 통해 화웨이의 제품에 문제가 없다는 것으로 보여주고 싶으나, 화웨이 공개할 제품과 파는 제품이 같은 것인지에 대한 보증은 결국 부족해보임.

글로벌 IT 서머리] 구글은 오리지날 기사가 검색에서 상위에 표시되도록할 예정


1. 과거에서 구글 검색에서 최신 기사가 상위에 표시되었으나, 향 후 오리지날 기사가 검색 상위에 더 오래 머므르게 되도록 변경. 그러나 원본 기사를 정의하는 명확한 방법이 업고, 다르 시간에 나오는 기사는 의미가 다를 수 있어, 향 후 점진적인 기능 개선을 기대하는 상황임.
[원본기사]

의견: 좋은 의도가 될 수 있으나, 일종의 검열 권한을 상업적인 기업이 가지는 것에 대한 우려도 있음.  

2019. 9. 11.

글로벌 Telco 요약] 차이나텔레콤과 차이나유니콤은 5G 공동 구축 추진

1. 차이나텔레콤과 차이나 유니콤은 5G 네트워크 공동 구축 추진함.
RAN Sharing 형태로 추진할 것으로 예상됨. [기사원문]

의견: 중국은 SA 기반으로 5G 네트워크 구축을 20년으로 예정하고 있었으나, 최근 19년에 NSA 기반으로 구축을 추진하는 것으로 계획을 변경함. 아직 4G 커버리지가 완성되지 않은 상황에서 5G 투자가 부담되며, 최근 변경된 계획으로 투자 부담이 가중되었을 것으로 예상됨.

2019. 9. 10.

글로벌 IT 요약] 50명의 미국 법무부 장관? 들이 구글의 반독점법 위반 조사에 서명

1. 'Attorney General' 이면 법무부 장관인데 미국은 그런 역할이 주마다 있는 듯. 한국에는 주도 없는 상황에서 뭐라 불러야 할지..?? 'Attorney General'가 주의 법률 대표인가?
구글에 따르면 Attorneys-General의 복수는 'Attorneys General' 기사가 틀린건가?


2. 캔 팩스톤(택사스 주 대표?, Attorney General)는 구글의 비즈니스 관행들이 소비자의 선택을 제한하고 혁신을 방해하며, 사용자의 프라이버시를 위반하였으며, 온라인 정보를 통제한다고 밝힘. 

그는 구글이 시장의 대부분을 차지하는 것에는 문제가 없지만, 시장의 규칙을 지켜야 하며, 이부분에서 구글은 시장의 경쟁과 소비자의 선택을 저해하여 미국 법을 지키지 않는다고 지적함.

조사의 한 부분은 시장 지위를 유지하는데 있어서 인수의 역할임. 구글의 인수가 구글의 잠재적인 경쟁을 죽이는 행위인 경우 반독점법 위반이 될 수 있음. 


하지만 '잠제적인 반독점 위반'에 대해 어떠한 조치를 한다는 것은 어려운 일이 될 것임. 


이외에도 다른 문제 및 페이스북 및 아마존이 정부의 조사를 받고 있음.

[기사 전문]

정리: 구글이나 페북에 대해 국내에서 적용할 수 있는 반독점 논리는 어떤 것이 있을까?


글로벌 Telco 요약] 미국이 2년 전 압수했던 화웨이 장비를 돌려주다.

1. 미국이 2017년 9월 압수 했었던 켈리포니아에서 중국으로 가는 화웨이 장비를 되돌려 주었습니다.
미국은 이번 상황에 대해 설명이 없고, 화웨이에 따르면, 반환에 대해서도 설명이 없었다고 합니다.

의견: 기사에도 나오는 바와 같이 미국 정부의 이러한 적법하지 않은 절차는 미국의 입지를 좁게하고 있고, 더군다나 아무런 발표 없이 돌려 준건 미국이 찾고있던 스파이 기능과 같은 증거를 찾지 못했기 때문인 것으로 예상됩니다.

[기사본문]

글로벌 이슈 서머리] 마이크로소프트 회장이, 트럼프를 'Un-American'이라고 지칭하며, 화웨이 제재에 불만을 표시


브래드 스미스(마이크로소프트 회장)는 미국 정부가 화웨이  제재를 계속하기 위해서는 증거를 대야한다며 화웨이 방어에 뛰어들었다.
브래드 스미스는 트럼프는 화웨이가 잘못된 행동을 하고있다는 증거를 제시해야 하며, 일반 대중에게 그러한 모든 증거가 제공되지 않을 수는 있지만, 독일이 화웨이를 금지하지 않고 있는 상황이 미국이 적절한 증거를 보여주지 못하고 있는 증거일 수 있다고 주장함.

'18.12월 독일 정부는 '미국이 요구하는 금지령을 적용하기 위해서는 화웨이의 악의적인 행동에 대한 증거가 필요하다.'고 발표함. 이후 독일이 아무런 움직임이 없는 것은 미국이 증거를 제시하지 못하고 있다는 주장을 뒷바침 하는 것으로 해석됨. [기사]

의견: 미국 정부가 독일에 증거를 보여주지 않고 있는 것인지, 보여주지 못하고 있는 것인지 의문이다. 독일이 증거를 보여주지 않을 만큼 중요하지 않은 우방이거나, 미국이 독일을 우방에서 제외하는 등 증거를 보여주지 않으려는 의도가 있을 가능성은 낮은 것으로 생각된다.

P.S Un-American은 믹구적인 특성에 맞지 않는 다는 의미 인데, Oxford 사전에 따르면 '미국의 이익에 반하는(반역적인)'이라는 뜻도 있네요.


글로벌 이슈 서머리] 구글과 애플이 보안 문제로 옥신각신

1. 구글이 애플의 보안 문제에 대해 지적했습니다.

관련 포스트: iOS에서 취약점 공격 발견_ProjectZero

2. 구글의 지적에 대해 애플은 구글이 그들의 사용자들에게 아첨(?)하고 있다고 함.
관련 포스트: 애플은 구글의 보안 문제 제기에 대해 도를 넘지 말라고...


의견: 보안은 두 회사 모두에게 중요하고, 새로운 아이폰 출시 전에 이런일은 당한 애플이 뻐 아픈 것은 사실.
그러나 문제가 사실이면, 애플도 문제 해결에 집중하는 모습을 보여야 할 듯.

사회 동향] 코로나19 서울 확진자 발생 추이

선거 이후에도 증가 없이 줄어들기를 바라며, 그래프 보여 주는데가 없어서 갱신중 4/17 updated